다국어 홈페이지 제작 완전 정리: 주소, hreflang, 언어 전환 (해외 가게용)

다국어 홈페이지는 언어마다 주소를 따로 두고, hreflang으로 언어판끼리 짝을 알리고, 손님이 언어를 직접 고르게 합니다. 사실은 모두 구글 공식 문서에서 왔고, '고르는 기준'과 손님별 표는 판단을 돕는 정리입니다.

목차

다국어 홈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다국어 사이트는 두 개 이상의 언어로 내용을 내는 사이트이고, 다지역 사이트는 여러 나라 손님을 겨냥하는 사이트입니다. 둘 다에 해당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구글은 검색하는 사람의 언어에 맞는 페이지를 찾아 줍니다. 그래서 손님 언어로 된 페이지가 따로 있어야 그 언어 검색에 나옵니다.

홈페이지 다국어 처리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아래 다섯 단계를 차례로 밟습니다. 단계마다 지킬 조건은 연결된 절에 있습니다.

  1. 언어마다 다른 주소(URL)를 만듭니다.
  2. hreflang으로 언어판끼리 서로 가리키게 합니다.
  3. 페이지마다 언어 전환 링크를 답니다.
  4. 맞는 언어판이 없을 때 갈 x-default를 정합니다.
  5. 확인표로 점검합니다.

언어별로 주소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네, 따로 만듭니다. 구글은 쿠키나 브라우저 설정으로 언어를 바꾸지 말고, 언어마다 URL을 달리 두라고 권합니다. 설정에 따라 내용만 바뀌면 구글이 언어판을 다 찾아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위 폴더·하위 도메인·국가 도메인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고르는 기준: 가게가 한 나라에 있고 손님 언어만 여럿이면 하위 폴더(example.com/en/)로 충분합니다. 국가 도메인은 나라마다 사이트를 나눠야 할 때 검토합니다.

구조좋은 점아쉬운 점
국가 도메인 (example.de)주소만 봐도 대상 나라가 분명함, 서버 위치와 상관없음, 사이트를 나누기 쉬움비용이 큼, 서버·설비가 더 듦, 등록 요건이 까다로울 수 있음, 한 나라만 겨냥 가능
하위 도메인 (de.example.com)설정이 쉬움, 서버를 여러 곳에 둘 수 있음, 사이트를 나누기 쉬움'de'가 언어인지 나라인지 헷갈릴 수 있음
하위 폴더 (example.com/de/)설정이 쉬움, 호스트가 같아 유지비가 적음주소만으론 대상 나라를 모를 수 있음, 서버 위치가 한 곳뿐, 사이트를 나누기 어려움
하위 폴더·하위 도메인·국가 도메인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 국가 도메인 (example.de), 하위 도메인 (de.example.com), 하위 폴더 (example.com/de/)
하위 폴더·하위 도메인·국가 도메인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주소 끝에 매개변수를 붙이는 방식(site.com?loc=de)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국가 도메인은 나라에 따라 등록할 수 있는 사람이 제한되기도 하니 먼저 알아봅니다.

hreflang은 어떻게 넣나요?

먼저 볼 것: 제작 도구의 언어 기능이 언어마다 다른 주소를 만드는지부터 봅니다. 주소가 같고 글자만 바뀐다면 hreflang으로 알릴 주소가 없습니다.

hreflang은 어느 언어판으로 연결할지 알리는 표시입니다. 한국어판이 영어판을 가리키면 영어판도 한국어판을 가리켜야 합니다. 이 되돌림 링크가 빠지면 설정이 무시되거나 잘못 해석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판이 example.com/ko/, 영어판이 example.com/en/, 언어 선택 화면이 example.com/이라고 합시다. 두 홈의 head에 아래 세 줄을 똑같이 넣고, 자기 페이지를 가리키는 줄도 빼지 않습니다.

<link rel="alternate" hreflang="ko" href="https://example.com/ko/" />
<link rel="alternate" hreflang="en" href="https://example.com/en/" />
<link rel="alternate" hreflang="x-default" href="https://example.com/" />

다른 페이지도 그 페이지의 언어판 주소로 줄을 만듭니다. 주소는 모두 https://부터 전체를 적습니다.

넣는 자리는 세 곳이고, 구글은 셋을 똑같이 받아들입니다. 함께 넣어도 검색에 더 도움이 되지 않으니 한 곳만 골라 관리합니다.

  • HTML head: 사이트맵이 없거나 HTTP 헤더를 못 바꿀 때 씁니다.
  • HTTP 헤더: PDF처럼 HTML이 아닌 파일에 씁니다.
  • 사이트맵: 언어판 주소마다 자기 자신을 포함한 모든 언어판을 xhtml:link로 적습니다. 이 줄은 URL 개수 한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르는 기준: 페이지가 몇 장뿐이면 head 방식이 편하고, 많으면 사이트맵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언어 코드(ISO 639-1, 예: ko)를 먼저 적고, 나라 코드(ISO 3166-1 Alpha 2)는 필요할 때만 붙입니다(예: en-GB). 구글은 나라 코드로 언어를 짐작하지 않습니다.

en-IE, en-CA, en-AU 같은 지역판을 두더라도 일반 en 페이지를 함께 둡니다. 맞는 언어판이 없는 손님이 갈 곳은 x-default로 정합니다.

흔한 실수는 무엇이고 어떻게 고치나요?

공식 문서가 꼽은 흔한 실수에 canonical(대표 주소) 실수를 더해 모았습니다. 왼쪽처럼 적었다면 오른쪽처럼 고칩니다.

이렇게 적음원인대처
벨기에용으로 bebe는 벨라루스어 코드nl-BE, fr-BE, de-BE
나라 코드만(예: KR)첫 코드가 언어가 아니라 무효ko 또는 ko-KR
영국용 UK, 유럽용 EU다른 용도로 예약돼 그 부분이 무시됨영국은 en-GB
한국어판만 영어판을 가리킴되돌림 링크가 없어 태그가 무시됨두 페이지가 서로 가리키게 함
영어판 canonical이 한국어판을 가리킴canonical은 같은 언어의 중복 페이지 중 기본판을 고르는 표시, 번역한 언어판은 중복이 아님언어판마다 canonical은 자기 주소로

canonical을 다른 언어판에 걸었을 때 구글이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다만 문서는 주요 내용이 번역되지 않은 현지화 페이지만 중복으로 봅니다.

방문자 위치를 보고 언어를 자동으로 바꿔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손님 언어를 짐작해 자동으로 옮기면 손님도 검색엔진도 다른 언어판을 보지 못합니다. 구글은 접속 위치(IP)를 보고 내용을 바꾸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신 페이지마다 다른 언어판 링크를 달아 손님이 고르게 합니다.

구글은 대부분 미국 IP로 크롤링하고, 요청에 언어 설정(Accept-Language)도 담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치나 언어 설정으로 내용을 바꾸면 일부 언어판은 크롤링·색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작 도구나 업체에 맡겼다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특정 도구의 메뉴 이름이나 업체 추천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어떤 도구를 쓰든 아래 세 줄을 업체에 그대로 보내면 됩니다.

  • 「언어마다 /ko/, /en/처럼 다른 주소로 만들어 주세요.」
  • 「각 페이지에 모든 언어판·자기 자신·x-default를 가리키는 hreflang 줄을 https:// 전체 주소로 넣어 주세요.」
  • 「자동 이동하지 말고, 모든 페이지에 언어 전환 링크를 달아 주세요.」

설정이 끝나면 직접 확인합니다.

  1. 언어판마다 주소가 다른지 봅니다.
  2. PC 크롬 주소창에서 주소 앞에 view-source:를 붙여 열고, hreflang 줄이 언어판 수만큼 있는지 봅니다. PC가 없으면 소스 화면 캡처를 업체에 요청합니다. 줄이 없으면 사이트맵이나 HTTP 헤더 방식인지 업체에 묻습니다.
  3. 언어 전환 링크가 같은 내용의 다른 언어판으로 가는지 봅니다.

어느 언어판부터 만들고, 만든 뒤 무엇을 확인하나요?

손님이 실제로 검색하는 언어부터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 언어 페이지가 있어야 검색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래 표는 주 손님별로 정리한 이 글의 판단입니다.

주 손님먼저 만들 언어판x-default로 둘 곳
현지 손님 위주현지어판현지어판 또는 언어 선택 화면
관광객 위주영어판 + 현지어판영어판 또는 언어 선택 화면
교민 위주한국어판 + 현지어판현지어판 또는 언어 선택 화면

한국어판에서도 가게 주소와 현지 전화번호는 현지 표기 그대로 둡니다. 이 둘은 구글이 대상 지역을 가늠하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언어판을 늘리면 기존 언어판의 묶음마다 새 언어판 줄을 더합니다.

확인 항목통과 기준
언어별 주소언어판마다 URL이 다름
되돌림 링크모든 언어판이 서로를 가리킴
x-default맞는 언어가 없을 때 갈 페이지가 있음
대표 주소(canonical)언어판마다 자기 주소를 가리킴
언어 전환 링크자동 이동 없이 손님이 고를 수 있음
본문 번역메뉴·틀뿐 아니라 본문도 그 언어임

국제 타겟팅 보고서는 지원이 끝났습니다. 대신 Search Console의 URL 검사로 언어판 주소마다 색인 여부를 봅니다. URL 검사의 자세한 사용법과 hreflang 인식 여부 표시는 이 글의 근거 문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계번역만 써도 구글 검색에 나오나요?

기계번역은 초안으로만 쓰고, 게시 전에 사람이 읽고 고칩니다. 구글 스팸 정책은 번역 같은 자동 변환으로 가치가 거의 없는 페이지를 대량으로 만드는 것을 '대량 생성 콘텐츠 남용'의 예로 듭니다.

한 페이지에 두 언어를 섞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구글은 hreflang·lang 속성이나 URL이 아니라, 페이지에 보이는 내용으로 언어를 정합니다. 본문과 메뉴를 한 언어로 맞춰야 구글이 언어를 정확히 판단하기 쉽습니다.

.com 주소로도 특정 나라 손님을 겨냥할 수 있나요?

네. .com 같은 일반 도메인이면 hreflang에 나라 코드(예: en-GB)를 붙이고, 현지 주소·전화번호와 현지 언어·통화 표기를 페이지에 함께 둡니다. 구글은 이런 신호를 여러 개 함께 보고 대상 지역을 판단합니다.

Search Console로 hreflang 오류를 볼 수 있나요?

국제 타겟팅 보고서 지원이 끝나 지금은 볼 수 없습니다. 다만 hreflang 태그 자체는 구글이 계속 지원하고 사용합니다.

공식 문서는 점검용으로 Aleyda Solis의 hreflang 태그 생성기와 Merkle의 테스트 도구를 소개합니다. 둘 다 구글이 관리하거나 검사하지 않는 외부 도구입니다.

참고 자료

최종 확인일: 2026-09-29

이 글은 AI로 초안을 쓰고, 글쓴 AI와 별도인 AI 검사로 공식 자료 원문과 문장마다 대조한 뒤 어디고 마케팅팀이 승인해 공개했습니다. 편집 원칙 보기

이 블로그는 어디고가 운영합니다. 어디고는 식당·카페·미용실 같은 동네 가게를 위해 여러 언어 홈페이지를 만들고, 광고로 손님을 모으고, 주문과 예약까지 한 번에 이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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